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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빼고 농구 한팀도 가능"···임창정, 다섯 아들 아빠 됐다

임창정. [임창정 인스타그램]

임창정. [임창정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다섯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임창정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같은 소식을 알리며 "아내가 아들을 4.1㎏으로 건강하게 순산했다"고 밝혔다. 
 
임창정은 이날 태어난 막내아들의 발 도장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나 빼고 농구 한팀 만들 수 있다. 대한민국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잘 키우겠다"고 말했다. 
 
그는 2017년 1월 18세 연하의 요가 강사와 재혼했다. 아내는 그해 5월 출산해 임창정의 넷째 아들을 낳았다. 
 
한편 임창정은 2013년 이혼했으며 그와 전처 사이에는 세 아들이 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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