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5연승 부천, 극적으로 준PO 진출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부천FC가 극적인 드라마를 썼다.

부천은 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2 2019' 최종라운드 수원FC와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부천은 박건과 닐손주니어의 연속골로 2-1로 승리, 승점 51점을 확보하며 극적으로 K리그2 4위를 확정했고, K리그2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티켓을 손에 쥐었다. 5연승과 함께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

전남에 0-2로 패배하면서 3연패와 함게 승점 50점에 머문 안산은 5위로 추락했다. 3위 안양은 아산 원정 경기에서 4-1 대승을 거두며, 승점 55점으로 3위를 확정지었다.

올 시즌 우승과 1부리그 승격을 확정지은 광주는 대전 원정에서 1-2로 패했다. 2위 부산은 서울이랜드와 원정 경기에서 5-3으로 이겼다.

올 시즌 K리그2 정규시즌 순위도 확정됐다. 1위 광주(승점 73) 2위 부산(승점 67) 3위 안양(승점 55) 4위 부천(승점 51) 5위 안산(승점 50) 6위 전남(승점 49) 7위 아산(승점 44) 8위 수원FC(승점 43) 9위 대전(승점 35) 10위 서울이랜드(승점 25)가 위치했다.

최용재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