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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본 경제] -5조6000억원

기획재정부가 8일 발표한 ‘월간 재정동향 11월호’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의 국세수입은 지난해보다 5조6000억원 줄었다. 이에 따라 1∼3분기 통합재정수지는 26조5000억원 적자를 기록하며 사상 최대 적자를 기록했다. 경기 침체 등으로 국세수입이 줄어드는 가운데 복지 지원 등 재정확대로 지출은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3분기까지 누계 통합재정수지는 2005년과 2006년, 2009년, 2013∼2015년에도 적자를 기록했지만, 적자 규모는 1999년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래 올해가 가장 크다.

포함의 아픔을 아직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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