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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10일

2019년 11월 10일 일요일 (음력 10월 14일)
  
 
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東
 
36년생 시대에 맞춰서 살자. 48년생 사고방식에 유연성을 갖자. 60년생 굿이나 보고 떡만 먹으면 된다. 72년생 형식에 집착지 말고 효율적으로 하라. 84년생 가족과 함께 나들이. 96년생 유행과 개성을 조화.
 
 
소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37년생 두뇌 건강에 좋은 음식 먹자. 49년생 진행하는 일이 물 흐르듯이 잘 풀릴 수 61년생 리더십 발휘하고 목적 달성할 수. 73년생 선물 받거나 먹을 복 생길 듯. 85년생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무장하자.
  
 
호랑이-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 길방 : 東
 
38년생 나이는 숫자에 불과. 열정을 갖자. 50년생 마음의 나이는 낭랑 18세. 62년생 집안 자랑이나 자녀 자랑은 해도 된다. 74년생 배우자는 내 인생의 최고의 선물. 86년생 연인은 데이트. 기혼은 불꽃 사랑.
  
 
토끼-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西南
 
39년생 어느 길로 가도 목적지에 도달할 듯. 51년생 집안에 사람이 북적대고 사는 맛이 날 듯. 63년생 좋은 일엔 사람이 많아야 한다. 75년생 모임 생기거나 초대받을 수도. 87년생 파티나 경사가 생길 수도.
 
  
용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北
 
40년생 이거나 저거나 거기서 거기. 52년생 자녀들 하는 일에 간섭하거나 잔소리하지 말라. 64년생 능력이 되는 범위 안에서 할 것. 76년생 집에서 휴식을 가지며 에너지 충전. 88년생 논쟁하지 말고 참을 것.
 
  
뱀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만남 길방 : 西
 
41년생 마음에 들지 않으면 하지 말 것. 53년생 사람이나 물건은 변하지 않아야 한다. 65년생 반갑지 않은 만남 생길 수도. 77년생 억지로 하지 말고 순리대로 할 것. 89년생 나서지 말고 책임질 일 맡지 말라.
  
 
말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흐림 길방 : 北
 
30년생 몸과 마음이 따로 놀 듯. 42년생 섭섭한 마음이 생길 수도. 54년생 묻지도 따지지도 말 것. 66년생 생각했던 것과 다를 수도. 78년생 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 90년생 져주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양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東
 
31년생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 43년생 자녀 낳고 키운 보람 맛봄. 55년생 집안에 행복의 향기가 진동. 67년생 성취감 갖고 사는 맛 날 듯. 79년생 삶이 행복한 하루 될 듯. 91년생 네가 있어 나는 행복.
 
  
원숭이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32년생 열린 마음을 갖자. 44년생 이해심과 포용심 갖자. 56년생 받은 것이 있다면 갚아야 한다. 68년생 직접 하기보다 적임자에게 맡겨라. 80년생 적당한 소비는 삶의 윤활유. 92년생 가성비가 좋은 것으로.
 
  
닭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33년생 싫은 것도 없고 좋은 것도 없다. 45년생 칭찬과 덕담 아끼지 말라. 57년생 지출과 수입이 맞아 떨어질 듯. 69년생 부부동반으로 외출하기. 81년생 쇼핑하거나 문화공연 관람. 93년생 패션에 신경 쓰자.
 
  
개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34년생 몸은 신나고 마음은 즐거울 듯. 46년생 선물 받거나 대접받을 듯. 58년생 오른손이 하는 것은 왼손이 모르게. 70년생 노력과 결실은 비례함. 82년생 지출보다 이익이 많을 듯. 94년생 행운의 신은 내 편.
 
  
돼지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北
 
35년생 티끌 모여 태산 되는 법. 47년생 가족은 많을수록 좋다. 59년생 소중한 순간은 사진 찍어 두자. 71년생 우리는 하나. 혈육의 정으로 하나 되기. 83년생 유쾌. 상쾌. 통쾌. 95년생 마음과 마음이 통할 수.
 
 
 
글 :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자료제공 ; 점&예언(www.esazu.com)
 
전화 : 서울 766-1818.

포함의 아픔을 아직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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