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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상속 어떻게...제1회 상속세미나 개최

"돈 많은 집안 중에 상속문제로 불화가 생기지 않는 집이 없다"고 국세청 출신 세무사들은 입을 모은다. 실제로 화목했던 가정이 가장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풍비박산 나는 사례가 비일비재하다.  
 
미리 준비하지 않은 부자의 상속에는 필연적으로 분쟁이 뒤 따른다. 상속할 재산이 많을 수록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당신의 사랑하는 가족에 형제간 우애를 깨는 불행한 일이 닥칠 수 있다.  
 
상속하는 사람이나 상속 받는 사람이나 모두가 행복한 상속을 위해 '유비무환'의 자세로 준비하는 것은 백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생전에 상속을 제대로 준비하려면 상속받을 가족들과 충분한 교감이 필요하다. 이 부분에는 철학이 필요하다. 상속세 최고세율은 50%다. 기업상속의 경우에는 대주주할증과세가 더해져 60% 이상의 상속세가 부과된다. 주식의 경우, 상속 이후의 주식가치보다 더 많은 세금을 물게 될 수도 있다. 유류분 청구의 경우에는 민법을 알아야 한다. 제대로 된 상속준비에 철학과 세법, 민법 등이 모두 필요한 이유다.
 
조세일보 행복상속연구소는 복잡다단하고 민감한 상속문제에 대한 사전준비의 필요성을 일깨우고 상속분쟁을 예방하는 노하우를 제공하여 상속하는 사람과 상속받는 사람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기획세미나를 특별히 준비했다.  
 
더불어, 60세이상 고령자 CEO의 비중이 70%에 이르는 중소기업의 원만한 가업승계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한다.  
 
중소기업중앙회가 후원하는 제1회 상속세미나는 오는 11월 19일(화) 오후 3시~4시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호텔 '다이너스티 홀'에서 ‘행복한 재산상속의 길을 찾다’를 테마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행복한 상속, 철학적 고찰 ▲사전상속설계의 중요성 ▲기업승계 가이드 ▲금융자산의 활용과 상속 가이드 ▲부동산의 활용과 상속 가이드 ▲상속 법적분쟁과 예방 가이드 등으로 구성된다.
 
관계자는 “상속에 대한 법률적 분쟁 예방 및 상속 증여에 따른 절세 노하우까지 각 분야의 기라성같은 전문가들이 여러분의 고민을 해결할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내년 1월 15일 2차 세미나를 여는 것을 비롯해 2월 19일 3차, 3월 18일 4차 세미나를 갖는 등 2020년 9월까지 총 10차례의 상속세미나를 이어갈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문의는 조세일보 행복상속연구소로 하면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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