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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7개 환승역 걸어가면 지하철 1~6호선 이용

1%대 초저금리시대가 이어지면서 수익형 부동산 투자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지역적으로는 서울 명동·종로·을지로·동대문시장·남대문시장 등을 지척에 둔 서울 도심이 수익형 부동산 투자의 최적지로 각광받고 있다. 이들 지역은 배후수요는 탄탄하지만 신규 공급이 부족해 특히 소형 주거시설의 희소가치가 크다.  
 

오렌지카운티 을지로

이런 가운데 서울 도심인 중구 오장동에 초역세권 오피스텔이 나와 눈길을 끈다. 지하철 1~6호선과 7개 환승역을 걸어서 이용 가능하한 ‘오렌지카운티 을지로’(투시도)다. 이 오피스텔은 특히 인근에 진행 중인 대규모 개발호재인 세운4구역과 중심업무지역의 소형 주거시설이라는 희소가치를 등에 업고 1차 완판 후 최근 2차 도시형생활주택과 회사보유분 오피스텔 분양에 들어갔다. 전체 지하 3층~지상15층, 271실 규모다. 오피스텔 114실과 도시형 생활주택 157가구로 구성됐다. 희소가치 큰 원룸형, 소형 평형 평면 특화설계,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적용한 게 특징이다. 24시간 CCTV 감시, 에너지 절감 등의 시스템도 갖춘다. 분양 관계자는 “세운4구역 개발이 본 궤도에 오르면 투자가치는 더 높아질 것”이라며 “분양가도 주변의 비슷한 평형보다 3000만원 이상 낮게 책정돼 1차 완판에 이어 2차도 관심이 뜨거울 전망”이라고 말했다. 문의 02-2268-4888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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