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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서귀포 중문 마사지샵 '경성테라피', 발사랑에서 브랜드 리뉴얼 오픈

사진출처 : 경성테라피 족욕실

사진출처 : 경성테라피 족욕실


신라호텔, 더쇼어(구 하얏트), 켄싱턴 등 프리미엄 호텔 및 리조트가 밀집 된 중문관광단지 내 하나호텔에서 15년 전통을 가진 마사지샵 '발사랑'이 '경성테라피'로 이름을 바꿔 오픈했다.

제주도 중문마사지샵 브랜드 '경성테라피'는 뉴트로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콘셉트로 피로와 스트레스트로 지친 여행자 및 현지인들에게 1인실, 커플실, 단체실 등 프라이빗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합리적인 가격으로 임산부, 커플, 효도, 골퍼패키지 등 다양한 패키지를 통해  고객 타입별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경성테라피' 관계자는 중문에서 가장 오래된 샵의 역사만큼  "오랜 경력의 관리사들을 배치해 단골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으며, 또 커플, 골프, 임산부, 효도 패키지 등 다양하고 전문화된 관리프로그램으로 가족, 연인, 친구,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신 고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고급 호텔마사지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의할 점으로는 방문 전에 꼭 예약을 필수로 하신 후 방문을 하셔야 장시간 대기하거나 관리를 받지 못하는 일이 없다며, 꼭 방문 전 예약이 필수라는 점을 덧붙였다.

한편 제주 테라피 마사지샵 '경성테라피'는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이다. 경성테라피 및 프로그램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 및 전화 등을 통해서 알아볼 수 있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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