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프리미어 12] 기분좋은 출발… 양현종 호투, 2회 선제점

6일 호주전에 선발등판한 양현종. [연합뉴스]

6일 호주전에 선발등판한 양현종. [연합뉴스]

야구대표팀이 기분좋게 출발했다. 선발 양현종이 3회를 깔끔하게 막고, 선제점도 뽑았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프리미어12 C조 조별리그 1차전 호주전에서 2회까지 2-0으로 앞섰다. 선발투수 양현종은 2회 연속 삼자범퇴 처리했다. 1회 첫 타자 애런 화이트필드를 삼진으로 돌려세운 양현종은 로버트 글렌다이닝도 삼진으로 잡았다. 팀 케넬리는 3루수 직선타. 2회는 더 깔끔했다. 미치 닐슨을 삼구삼진으로 처리한 뒤 래리 휴즈와 로건 웨이드를 공 3개로 뜬공 처리했다.
활짝 웃는 김현수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WBSC 프리미어12 예선라운드 C조 한국과 호주의 경기. 2회말 1사 2루 한국의 김현수가 적시타를 쳐낸 뒤 환하게 웃으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19.11.6   superdoo8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활짝 웃는 김현수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WBSC 프리미어12 예선라운드 C조 한국과 호주의 경기. 2회말 1사 2루 한국의 김현수가 적시타를 쳐낸 뒤 환하게 웃으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19.11.6 superdoo8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양현종의 호투 속에 타선도 활발하게 터졌다. 1회 말 2사 뒤 이정후가 2루타로 첫 안타를 신고했따. 아쉽게도 4번 타자 박병호가 유격수 땅볼에 그쳐 득점엔 실패했다. 2회엔  선두 타자 김재환이 볼넷을 골랐다. 양의지가 친 타구는 잘 맞았으나 호주 3루수 케넬리에 걸려 진루타에 그쳤다. 7번 김현수는 호주 선발 티모시 에서튼의 초구를 때려 중전안타를 만들었다. 1타점 적시타. 이어 민병헌이 좌측 담장을 맞히는 1타점 2루타를 때려 2-0을 만들었다.
민병헌 추가득점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WBSC 프리미어12 예선라운드 C조 한국과 호주의 경기.   2회말 1사 2루 상황. 한국 민병헌이 1타점 적시타를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19.11.6   ondo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민병헌 추가득점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WBSC 프리미어12 예선라운드 C조 한국과 호주의 경기. 2회말 1사 2루 상황. 한국 민병헌이 1타점 적시타를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19.11.6 ondo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리드를 얻은 양현종은 3회에도 삼진 하나를 곁들여 세 명으로 이닝을 마무리했다. 반면 호주는 3회부터 선발투수 에서튼을 내리고 스티븐 켄트를 올렸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