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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손금주, 민주당에 입당원서 제출…"총선·文정부에 힘 보탤 것"

손금주 무소속 의원. [뉴시스]

손금주 무소속 의원. [뉴시스]

전남 나주시 화순군을 지역구로 둔 손금주 무소속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 원서를 냈다.  
 
손 의원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는 나주·화순 지역구민들의 기대와 요구를 받들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고자 한다"며 "미력하나마 2020년 총선 승리와 문재인 정부의 성공에 힘을 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손 의원은 "초선의원으로 정치를 시작하면서 가졌던 초심에 변화가 없는지, 정치를 바꿔보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지, 잘 해나갈 수 있을지 생각을 거듭했다"면서 "개인보다는 정당이 움직여야 국민이 원하는 정치를 할 수 있음을 잘 알고 있다"고 적었다.  
 
이어 "우려하는 시선이 응원의 시선으로 바뀔 수 있도록 헌신하겠다"며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당의 총선 승리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민주당 측은 이와 관련해 "손 의원이 이날 우리당에 입당 원서를 제출했고 윤호중 사무총장을 만나 입당을 허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며 "윤 사무총장은 다음주 당원자격심사위원회를 열어 당헌당규가 정한 절차에 따라 심사한 후 입당 허용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손 의원은 지난 2017년 국민의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남아 있다가 지난해 초 이용호 의원과 함께 복당 신청서를 냈지만 불허됐다.
 
김지혜 기자 kim.jihye6@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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