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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IS] 의리의 강하늘, 10년지기 매니저와 손잡고 새 출발(공식)

 
배우 강하늘

배우 강하늘

'의리빼면 시체' 강하늘이다. 
 
강하늘이 오랜시간 몸 담았던 샘 컴퍼니와 결별, TH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었다.
 
TH컴퍼니는 강하늘이 신인 시절부터 약 10년간 동고동락한 매니저가 새롭게 설립한 신생 기획사. 강하늘은 아무런 조건없이 매니저와 의기투합 하기로 결정, 새 출발을 시작할 예정이다. 
 
특히 강하늘은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샘 컴퍼니와 결별이 확실히 되고, FA 소식이 전해진 직후부터 수 많은 연예 기획사의 러브콜을 받았다. 매니저와 손 잡을 것이라는 내용도 암암리에 퍼졌지만 제대 후 더욱 주가가 상승한 '강하늘 카드'를 잡기 위한 물밑 작업은 치열했다.
 
하지만 강하늘은 모든 제안을 정중히 거절하고 매니저와 의리를 지켰다. 데뷔 이래 이렇다 할 구설수 없이, 연기 잘하는 배우로 자신만의 존재감을 내비치고 있는 강하늘의 선택과 행보는 늘 믿음직한 신뢰를 부른다.
 
이와 관련 TH컴퍼니 관계자는 6일 일간스포츠에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을 마무리 지으면서 소속사 정리도 마쳤다"며 "서로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좋은 작품을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하늘은 2007년 KBS 2TV 드라마 '최강! 울엄마'를 통해 데뷔, 2012년 SBS '아름다운 그대에게', 2013년 tvN '몬스타', SBS '상속자들', 2014년 tvN '미생' 2015년 SBS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를 비롯해 영화 '쎄시봉', '순수의 시대', '스물', '동주', '좋아해줘' '청년경찰'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했다. 
 
특히 제대 후 첫 작품인 KBS 2TV '동백꽃 필 무렵'으로 성공적인 복귀 신고식을 치르면서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어엿한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 쉼없는 열일을 예고한 만큼 강하늘의 향후 활동에 업계와 대중의 주목도는 상당할 전망이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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