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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경상수지 흑자 11개월만에 최대…전년동월비 32.2% 감소

[뉴스1]

[뉴스1]

9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74억8000만 달러로 11개월 만에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그러나 지난해 9월(110억1000만 달러)보다는 32.2% 줄었다.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2019년 9월 국제수지'에 따르면 9월 경상수지 흑자는 74억8000만 달러로 전월(52억7000만 달러) 대비 약 42% 증가했다. 지난해 10월(93억5000만 달러) 이후 최대 규모다.
 
1월부터 9월까지 누적된 흑자 규모는 414억6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누적(570억2000만 달러)보다 155억5000만 달러 줄었다.
 
경상수지를 떠받치고 있는 상품수지는 9월 기준 88억4000만 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전월(47억7000만 달러)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했다.  
 
9월 수출액은 460억1000만 달러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달보다 10.3% 줄었다. 수입액도 371억7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383억1000만 달러)보다 3.0% 감소했다.
 
서비스수지는 25억1000만 달러 적자를 나타내 지난해 같은달(-24억7000만 달러) 보다 확대됐다.
 
서비스수지 적자는 25억1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전월(-18억 달러) 대비 적자가 소폭 커졌다. 여행수지는 7억8000만 달러 적자로 1년 전(-11억5000만 달러)보다 축소됐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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