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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임세원 교수 특별상

고 임세원 교수의 부인 신은희 상지대 교수가 국회자살예방대상 특별상을 대리 수상했다. 왼쪽은 김용태 자유한국당 의원. [사진 안실련]

고 임세원 교수의 부인 신은희 상지대 교수가 국회자살예방대상 특별상을 대리 수상했다. 왼쪽은 김용태 자유한국당 의원. [사진 안실련]

자살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제1회 ‘국회자살예방대상’ 시상식이 5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생전에 자살 예방을 위해 노력한 고(故) 임세원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특별상을 받는 등 66명(개인·단체)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첫 국회자살예방대상 시상식
중앙일보 복지행정팀 장관상

이날 고 임 교수를 대신해 상을 받은 신은희 상지대 간호학과 교수는 남편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자살 예방 교육 프로그램) ‘보고 듣고 말하기’가 사회 곳곳에 확산되면서 남편이 자랑스러워 했어요. 앞으로 남편 뜻이 반영된 ‘보고 듣고 말하기’가 사회 곳곳에서 자살 예방에 기여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날 중앙일보 복지행정팀은 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중앙일보는 극단적 선택의 원인·문제점 등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기획 보도를 이어가고 있다.
 
정종훈 기자 sakeh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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