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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희 "25세에 이혼…현재 초등학교 5학년 딸 있어"

장진희.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장진희.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배우 장진희(34)가 초등학생 딸을 키우고 있다고 고백했다.
 
장진희는 5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딸이 있다"고 말했다.
 
"딸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얘기하는 것이냐"는 MC 박소현 질문에 그는 "주변 사람은 다 아는 이야기다. 공식적으로 질문을 받거나 얘기한 적은 없다"고 답했다.
 
장진희는 "결혼을 했고, 아이를 낳았고, 이혼했다"며 "이혼 후에도 연애한 적은 있지만, 현재는 헤어진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딸은 12세다. 초등학교 5학년"이라며 "이혼한 지는 10년째가 됐다. 25세에 이혼했다. 얘기하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딸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에서는 "엄마가 드디어 방송에서 얘기했다. 너 마음 많이 힘들 텐데 예쁘게 얘기해줘서 고마워"라며 "사랑해"라고 말했다.  
 
영화 '극한직업' 속 선희. [극한직업 스틸컷]

영화 '극한직업' 속 선희. [극한직업 스틸컷]

한편 장진희는 관객 1600만 명을 동원한 영화 '극한직업'(2018)에서 국제 범죄조직 두목 이무배(신하균 분)의 보디가드 선희 역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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