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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씽킹 기반 스마트워크-재택근무 시뮬레이션’ 서울여자대학교 실습교육 실시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10월 31일과 11월 4일 양일간 서울 노원구 서울여대 인문사회관 협업룸과 재택근무실습실에서 「디자인씽킹 기반 스마트워크-재택근무 시뮬레이션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서울여자대학교 젠더혁신기반 공학교육혁신센터(GINEE 센터)에서 설계 및 운영한 「재택근무 시뮬레이션 실습교육」은 공학인재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여성공학인재의 스마트워크 역량향상, 일가정생활 양립, 워라밸 실현 등을 통한 지속가능 경력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교육은 ‘여성공학인재 핵심가치와 사회적 가치 연결’을 주제로 한 마인드교육을 시작으로 디자인 씽킹 프로세스에 따라 공감(시나리오를 통한 재택근무 상황 이해와 공감), 문제정의(페르소나 활용 문제정의), 아이디어 발현(해결안 도출), 프로토타입 제작(종합 스케치, 피지컬 프로토타이핑), 테스트(데스크탑 워크스루 시뮬레이션)로 이루어졌다.
교육에 참여한 최희원 학생(소프트융합학과, 4학년)은 “대개 협업이나 팀학습을 하다 보면 지치기 마련인데, 이번 과정에서는 에너지를 쓰는 동시에 에너지를 얻게 되는 경험이 유익했다”며, “작업할 때 사용자 공감에 대해서는 생각하지만 테스트라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앞으로는 피드백 과정을 중요하게 고려할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여자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 김인숙 교수는 "독일 기업의 약 40%가 재택근무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미국도 직장인 중 24%는 풀타임은 아니더라도 근무시간 중 일부를 재택근무 방식으로 일하고 있는 실정이다“며, ”센터에서는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 시대 흐름에 맞게 여성친화적·미래지향적 교육공간으로 스마트워크 재택근무 실습실을 구축하여 인턴십 기업과 연계한 재택근무 실습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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