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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김정은, 12월 북미 정상회담 정해놔”…“北 목표에 불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현대화 공사가 진행중인 묘향산의료기구공장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TV가 10월 27일 보도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공사 결함을 지적한 뒤 "당 중앙위원회 일꾼들이 나와 손발을 맞추지 못하고 있다"고 질책했다.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현대화 공사가 진행중인 묘향산의료기구공장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TV가 10월 27일 보도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공사 결함을 지적한 뒤 "당 중앙위원회 일꾼들이 나와 손발을 맞추지 못하고 있다"고 질책했다.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다음달 중 3차 북미 정상회담을 하는 것으로 정해놓은 상태라고 국가정보원이 4일 밝혔다.
 
국회 정보위원회 간사인 김민기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은재 자유한국당 의원은 이날 국정원을 상대로 연 비공개 국정감사 도중 브리핑을 통해 “김정은은 12월 정상회담을 정해놓은 것으로 국정원은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이 일단 12월 북미 정상회담을 정해놓고 11월 중, 늦어도 12월 초에는 실무회담을 열어 의제를 조율하려 한다는 것이다. 국정원은 김 위원장이 연내 중국을 다시 방문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대해 국회 정보위원장인 이혜훈 바른미래당 의원은 “북한의 목표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추인영 기자 chu.inyoung@joon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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