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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브리지, 소방공무원 위한 심신안정실 ‘힐링의 기적 33호’ 개소

(왼쪽부터)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김정희 사무총장, KB손해보험 양종희 대표이사 사장, 계양소방서 윤인수 소장 등이 심신안정실 33호 제막식을 진행하고 있다.

(왼쪽부터)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김정희 사무총장, KB손해보험 양종희 대표이사 사장, 계양소방서 윤인수 소장 등이 심신안정실 33호 제막식을 진행하고 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와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양종희)이 소방공무원들의 심신 안정을 도와줄 ‘힐링의 기적 33호’ 심신안정실의 개소식을 인천시 계양구에 위치한 장기119안전센터에서 진행했다.  
 
이날 열린 개소식 행사에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김정희 사무총장, KB손해보험 대표이사 양종희 사장, 계양소방서 윤인수 서장 등 관련 기관 임직원들이 참석해 소방공무원들의 힐링을 도와줄 특별한 공간의 탄생을 축하했다.  
 
‘힐링의 기적’ 사업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119안전센터 내 심신안정실 설치를 통해 소방공무원들의 힐링을 도와 보다 질 높은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희망브리지와 KB손해보험이 지난 2016년부터 진행해왔다.
 
심신안정실 33호 개소식 진행 후 각 기관 주요 인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심신안정실 33호 개소식 진행 후 각 기관 주요 인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32개소의 심신안정실을 설치했고 올해도 인천 장기119안전센터를 시작으로 2020년 3월까지 11개소를 추가 설치함으로써 소방공무원들의 스트레스 장애 해소 및 심신안정을 도울 예정이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김정희 사무총장은 “심신안정실은 단순한 쉼터가 아니라 소방대원들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고 치유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소방대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이 대시민 서비스 능률 향상으로 이어져 안전의 선순환을 이루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의 신문사와 방송사, 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설립한 순수 민간 구호기관이자 국내 자연재해 피해 구호금을 지원할 수 있는 유일한 법정 구호단체다. 지난 58년간 이재민에 대한 1조4천억 원의 성금과 3천만여 점의 구호물품을 지원했으며, 주택 복구, 임시주택 지원, 세탁 구호 등 다양한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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