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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기후변화대응 그랜드리더스어워드 수상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오른쪽)이 그랜드 리더스 어워드 시상식에서 수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오른쪽)이 그랜드 리더스 어워드 시상식에서 수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는 지난 31일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가 주관하는 ‘기후변화 그랜드 리더스 어워드’에서 산업계 기업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협력 및 해외CDM 사업 추진 등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노력 인정받아

기후변화 그랜드 리더스 어워드는 한 해 동안 국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사회 각 분야에서 노력한 기업, 기관, 지자체, 학계,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9회째를 맞았다.
 
한국동서발전은 그동안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할당기업으로 지난 4년간(‘15~’18) 기존 연료의 바이오연료(우드펠릿, 바이오유) 대체 사용, 고효율 발전설비 도입을 통해 정부 감축 할당대비 초과 감축을 달성했다.
 
이외에도 △당진 소수력 CDM 배출권 확보 △탄소포집이용 기술 연구 △자원재활용 부산물 환경성적표지 인증 △전국민 참여 온실가스 아이디어 공모 및 사업화 추진 등 다각도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있다.
 
또한 한국동서발전은 비상장기업으로서 글로벌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보고대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2012년부터 자발적으로 8년 연속 참여하고 있으며, 중소기업의 에너지절감과 온실가스 감축 확산을 위한 정부 대·중소기업 에너지동행 사업, 그린크레디트 발굴 지원사업에도 적극 참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하게 됐다.
 
이외에도 외부감축을 확대하고자 2018년부터 지역 중소기업 78곳에 고효율 공기압축기 도입 외부감축사업을 지원해 10년간 6만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국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24년까지 아프리카 가나 지역 50만 가구를 대상으로 125억원 규모의 고효율 쿡스토브 보급 사업을 통해 약 70만톤의 온실가스 감축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관계자는 “탄소경영 강화와 신재생에너지 및 저탄소 전원 확대를 통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로의 전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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