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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학, 직업교육의 질적 성장을 위해 상생협력하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는 임재훈 교육위원회 의원과 함께 전문대학 동반성장을 위한 기본역량을 강화하고 발전방향을 제안하기 위한「전문대학 동반성장을 위한 정책세미나」를 오는 11월 1일, 오후 2시부터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기술변화와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각 분야의 애로사항을 함께 고민하며 관련 우수사례, 경험, 역량, 지혜 등을 공유한 “전문대학 동반성장 컨설팅”의 종합성과를 발표하고 이에 따른 전문대학 기본역량 강화 및 발전방안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류지호 추진 부단장(아주자동차대 교수)의 “전문대학 동반성장 컨설팅 종합성과”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 이종엽 위원장(대전과학기술대 교수)의 학사구조 종합성과 및 발전방안 제언, 박준 위원장(광주보건대 교수)의 취창업·산학협력 종합성과 및 발전방안 제언, 김동욱 위원장(구미대 교수) 국제교류·재정관리 종합성과 및 발전방안 제언의 주제발표가 순차적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 이후, 정원숙 (교육부 전문대학정책과 서기관), 박승철 (국립국제교육원 글로벌인재양성부 부장), 강경종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부원장), 최정윤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의 패널들이 앞선 주제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정책 세미나를 주최한 임재훈 의원은 “최근 청년일자리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확대되는 상황에서, 공유와 상생이 시대적 화두이다”라고 말하며, “전문대학 동반성장이 결국에는 지자체-산업체와의 협력으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안전망 역할을 강화하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은 “전문대학 동반성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각 전문대학이 지닌 경험과 역량, 지혜를 함께 공유․확산하는 자발적 프로그램”으로, “전문대학의 자율혁신과 상생협력의 우수사례가 널리 전파되어 미래 직업교육에 대해 정부 부처와 교육계가 함께 고민하여 실천적인 방안이 도출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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