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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출전정지 끝' 메시, 아르헨 대표팀 복귀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에서 변함없는 골폭풍을 몰아치고 있는 메시. [사진 메시 인스타그램]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에서 변함없는 골폭풍을 몰아치고 있는 메시. [사진 메시 인스타그램]

 
리오넬 메시(32·FC바르셀로나)가 3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마치고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에 복귀했다.  

15일 브라질, 18일 우루과이전 명단 포함
7월 코파아메리카서 폭탄벌언으로 징계

 
아르헨티나축구협회는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이달 브라질, 우루과이와 A매치 2연전에 나설 26명 명단을 발표했다. 세르히오 아게로(맨체스터시티), 파울로 디발라(유벤투스) 등과 함께 메시가 포함됐다.  
 
앞서 메시는 지난 7월 브라질에서 열린 코파 아메리카(남미축구선수권대회)에서 남미축구연맹(CONMEBOL)과 심판에 불만을 표시했다. 칠레와 3-4위전에서 퇴장당한 메시는 “코파 아메리카는 브라질을 위한 대회였다. 부패한 대회의 일부가 되고 싶지 않았다”고 폭탄발언을 했다. 결국 남미축구연맹으로부터 A매치 3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다.  
 
메시는 칠레, 멕시코, 독일전을 건너 뛰었다. 징계가 풀린 메시는 15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브라질, 18일 이스라엘에서 치러질 우루과이와 평가전을 통해 복귀하게 됐다.  
 
올 시즌 초반 부상을 겪었던 메시는 최근 5골을 몰아치면서 ‘축구의 신’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아르헨티나 대표팀 명단에는 수비수 마르코스 로호(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지오바니 로 셀소(토트넘) 등이 포함됐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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