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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키나와 상징 슈리성 건물 7채 전소

오키나와 상징 슈리성 건물 7채 전소

오키나와 상징 슈리성 건물 7채 전소

오키나와 상징 슈리성 건물 7채 전소

오키나와 상징 슈리성 건물 7채 전소

일본 오키나와의 상징 슈리성에서 31일 새벽 화재가 발생해 중심 건물인 정전을 포함한 주요 건물 7채가 전소했다. 매년 약 28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슈리성은 옛 독립국인 류큐 왕국(1492년 설립)의 상징 건축물로 태평양 전쟁 기간 미군의 공격으로 소실됐다가 지난 1992년 복원됐다. 슈리성 터는 2000년 오키나와 다른 성의 유적과 함께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아래 사진은 화재가 발생하기 전 정전의 모습. [EPA·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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