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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강남권 상승 주도…아파트값 더 올랐다

정부의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시행, 실거래 합동단속에도 서울 아파트값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31일 한국감정원 조사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값이 0.09% 올라 지난주(0.08%)보다 상승폭이 커졌다.

 
감정원은 “강남권 등 가격이 많이 오른 단지들의 오름세가 다소 주춤해졌지만 그동안 덜 올랐던 비강남권 아파트들이 ‘갭 메우기’ 형태로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남3구역 시공사 수주전 과열 등으로 용산구가 지난주보다 높은 0.07% 올랐고 중구가 0.10%, 종로구가 0.07% 오르며 도심권 아파트값이 강세를 보였다. 동작구도 0.10% 상승해 지난주(0.05%)보다 오름폭이 2배로 커졌다. 경기도 아파트값도 0.08% 오르며 지난주(0.06%)보다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다. 성남(0.23%), 광명(0.28%), 하남시(0.22%) 등의 오름세가 두드러졌다.
 
김민중 기자 kim.minjoong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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