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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글로벌 브랜드로 선뵈는 신규 회원권 혜택

대명호텔앤리조트가 올해 새로운 브랜드로 옷을 갈아 입었다. 대명호텔앤리조트는 10월 그룹의 글로벌 전략에 따라 기업명을 ‘소노호텔&리조트(Sono Hotels & Resorts)’로 변경하고 글로벌 체인 리조트 도약에 시동을 걸었다.
 

소노호텔&리조트

이런 가운데 소노호텔&리조트가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신규 분양 상품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원룸 구조인 패밀리 타입과 투룸 구조인 스위트 타입으로 구성된 이번 신규 상품은 연 30박 이용이 가능하다. 여기에다 입회금을 일시불로 납부하면 분양가 할인 혜택과 함께 회원 앞으로 즉시 소유권 등기이전이 가능하다. 계약금 입금 직후 바로 회원 자격이 주어진다. VVIP 분양 상품의 경우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소노펠리체 노블하우스&빌리지’(옛 소노펠리체, 소노빌리지 외)와 ‘소노캄 호텔&리조트’(옛 델피노호텔&리조트 외), ‘쏠비치 호텔&리조트’(사진)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지금 신규 회원으로 가입하면 특별 혜택으로 기명 기준 2년간 객실료가 회원요금의 50%가 할인된다. 이와 함께 오션월드, 비발디파크(구 비발디파크 스키월드), 승마, 골프, 요트 등 레저·스포츠 시설을 무료 및 할인가격으로 누릴 수 있다. 전문 교육을 이수한 레저컨설턴트들이 상담·계약·예약 1대 1 회원 관리를 해준다. 문의 02-2222-5908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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