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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광흥창역 출구와 연결, 신촌·홍대상권 1㎞ 내

서울 마포구 창전동에 초역세권 아파트인 ‘광흥창역 대원칸타빌’(투시도)이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34층, 전용면적 23·39·47·59㎡ 357가구 규모로 선호도가 높은 소형 타입 위주로 구성된 게 특징이다.
 

광흥창역 대원칸타빌

이 아파트는 지하철 6호선 광흥창역 6번 출구와 연결이 예정된 초역세권 단지다. 서강대교북단 지점으로 여의도와 강남 진입이 편리하다. 은평구·여의도·장승배기·서울대 이동도 용이하다. 이와 함께 서부경전철이 광흥창역을 경유할 예정이어서 향후 교통 여건이 더욱 좋아진다. 서강초·신수중·광성중고교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연세대·서강대·홍익대·이화여대 등도 가깝다. 신촌과 홍대 상권이 1㎞ 내에 위치해 있고 합정 메세나폴리스와 홈플러스도 차로 3분이면 이용할 수 있다. 단지에서 400m 거리에 한강시민공원이 있고 주변 아파트보다 10층 이상 높아 한강조망도 가능(일부 세대 제외)하다.
 
59㎡ 타입의 경우 4베이 평면을 도입해 채광과 통풍을 살렸고 팬트리를 설치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작은방 2개는 가변형 벽체 설계로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47㎡ 타입의 일부 세대는 포켓발코니를 적용해 실 사용 면적을 넓힐 예정이며 23㎡ 타입은 원룸으로 설계돼 임대수익도 누릴 수 있다. 단지 근린상가엔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문의 1899-2332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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