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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미군부대 바로 앞 사병 전용 임대 오피스텔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안정리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군기지 험프리스 부대 앞에 사병 전용 오피스텔이 선보여 눈길을 끈다. 지난 연말 완공돼 미군사병 전용 오피스텔 임대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 든 ‘캐피토리움’(조감도)이다. 안정 로데오 거리 초입에 위치한 이 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14층, 328실 규모로 404대의 자주식 주차장을 갖춘 랜드마크 빌딩이다.
 

평택 캐피토리움

이 오피스텔은 안정리 일대 땅값이 급등하기 시작한 2016년 이전부터 진행된 프로젝트여서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여기에다 안정리 일대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미군 전용 오피스텔로 현재 주변에서 진행 중인 다른 오피스텔의 표본이 되고 있다. 주변 개발호재도 풍성하다. 팽성대교·평택대교에 이어 평택호 국제대교가 2019년 완공 예정이어서 주변 시·군·구와의 연결이 좋아질 예정이다. 험프리 부대와 평택역을 연결하는 철도 평택선도 2019년까지 안중에 이어 포승까지 연결된다. 이와 함께 4개 시가화 예정지구도 활발히 진행 중이어서 수년 내로 현재의 팽성읍이 2배 정도 확장 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병 전용 오피스텔을 임대하기 위해 준공검사보다 더 까다롭다고 소문난 미군 당국의 안전도 검사 등 모든 등록 절차도 완료됐다. 이번에 분양하는 호실은 이미 임대계약이 체결돼 투자자의 부담을 해소했다. 문의 1599-8378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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