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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토지 투자로 1000억원대 번 노하우 담은 책

은행 예금금리가 마이너스 시대로 접어들면서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늘고 있다. 그러나 부동산 투자에 대한 관심은 크지만 어디에 투자해야 할지 잘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부동산 투자의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실제 투자 경험이 많은 현장 전문가에게 투자 노하우를 전수받는 것이다.  
 

땅 투자, 돈이 일을 하게하라!

이런 투자자들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이 나와 관심을 끈다. 세종시 온누리부동산 정옥근 대표가 최근 세종시에서 토지 투자로 성공하면서 겪은 경험과 노하우를 담은 『땅 투자, 돈이 일을 하게하라!』(사진)다. 이 책을 집필한 정 대표는 지난 15년 동안 토지 관련 업계에서 풍부한 실전 경험과 지식을 쌓으며 투자를 시작해 현재 1000억원대의 재산을 일궈 낸 자산가다. 그가 이번 쓴 『땅 투자, 돈이 일을 하게하라!』는 부동산 투자와 관련해 본인이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터득한 지식이 총망라됐다. 투자를 직접 해봐야 터득할 수 있는 실전 팁 등을 소개해 투자자들이 실전 투자에서 언제든지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나날이 변모하는 세종시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세종시의 성장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을 예측해 토지 투자에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도 조언한다.
 
정 대표는 “토지 투자는 반드시 성장하는 도시나 그 주변에 용도가 분명한 땅에 해야 사람들이 자주 찾기 때문에 환금성도 높아지고 가치고 오른다”고 말했다.
 
문의 010-3337-4947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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