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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여대 패션디자인과, 국제디지털패션콘테스트 최우수상 등 대거 입상

장휘정(경인여대 패션디자인과 3학년)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장휘정(경인여대 패션디자인과 3학년)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인여자대학교(총장 류화선) 패션디자인과 학생들이 ‘2019 국제디지털패션콘테스트’에 참가하여 최우수상과 특선 및 입선 등 각종 상을 수상하였다.  
 
(사)한국의류산업학회에서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에서 후원하는 이 대회는 올해로 8회째를 맞고 있으며 IT와 패션의 융합, Personal Media의 발전 등으로 창출되는 새로운 패션 시장에서 활동하게 될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시범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대회는 ‘Digital Fashion Connected Gender Neutral’라는 주제 하에 한국, 미국, 영국, 일본, 대만에서 364여명의 국내·외 인재들이 참가하여 감성과 IT융합의 결실을 맺었으며, 이를 계기로 의류제품을 가상봉제하고 아바타에 피팅하는 3D가상피팅기술이 패션의 디지털마케팅을 선도할 것으로 예상한다.
 
경인여대 패션디자인과는 이번 대회에서 장휘정(패션디자인과 3학년)학생이 ‘Metallic Forest’ 작품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다수의 학생들이 특선과 입선에 성공하며 어패럴산업의 미래인재로서의 역량을 뽐내었다.
 
이에 김정희 교수는(경인여대 패션디자인과 학과장) 지도교수로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매년 1명을 선출하는 ‘우수지도자’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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