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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석사학위과정 관련 동국대 법무대학원, ㈜에이앤비커뮤니케이션과 업무협약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원장 강동욱)과 (주)에이앤비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도현)이 10월 24일 서울 중구 소재 동국대학교 법과대학 법무대학원장실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 체결 후 향후 교류 및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이 운영하는 학위과정에 원생 모집과 학술활동 등을 상호 협력하는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협약사항은 △법률자문 △학술지원 △장학금 △전공 학술활동 △교육지원과 협력 등에 관한 교류 및 협조 등이다. 특히 눈에 띄는 협약사항은 동국대학교 법무 대학원에 탐정(PIA) 법무 전공 과정에 대한 법률자문 및 교육지원과 협력에 대해 합의한 부분이다.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은 2018년 1학기부터 국내 최초로 대학원 8개의 석사학위 과정 중 하나로 탐정(PIA) 법무 전공을 신설해 운영 중이다. 당시에 우리나라 최초의 ‘탐정학과’의 등장에 대중적 관심이 매우 높았다. 수강생들로는 현직 경찰, 변호사, 법무사, 군 수사관, 정보 관련 직종에 종사자도 있으며 학부를 마치고 대학원 과정에 들어선 사람 등으로 다양하다.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 원장 강동욱 교수는 “우리 법무대학원에서는 전통적 법률 분야에 대한 연구 뿐만 아니라 4차 산업혁명이라고 하는 거대한 변화의 물결이 다가오는 현실에서 보다 진취적이고 새로운 직업군으로 각광받고 있는 직업분야, 다양한 전문적 지식을 요하는 융ㆍ복합적인 분야의 전문분야와 기존의 지식재산권을 바탕으로 과학기술의 발달에 따른 신지식재산권 분야 등 시대 변화에 부응하면서 미래에 우리 사회가 요구하고 있는 법률전문가의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따라서 각 분야의 관련 기관들과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원생들이 실무적 전문성을 배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라며 “이번에 ㈜에이앤비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도현)과의 학술활동의 교류 및 협조에 대한 업무 제휴 협약으로 본 대학원이 입법을 앞두고 있는 탐정(PIA)관련 산업과 정부의 일자리 육성정책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라며 기대감을 표명했다.
 
본 협약에 앞서 ㈜에이앤비커뮤니케이션은 (사)대한민간조사협회 하금석 회장과 민간조사(PIA) 및 보안산업분야의 활성화에 대한 업무협약을 진행한 바 있다. 협약 내용은 국내외 민간조사(PIA) 및 보안산업분야의 실무와 관련해 사용자들에 대한 합법적인 신용거래, 안전, 손해 담보 등에 대한 프로그램 개발 및 전자상거래화 등이다.
 
이로써 ㈜에이앤비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도현)은 국내 최초로 대학원 과정에서 탐정(PIA) 법무 과정을 운영 중인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원장 강동욱)이 지원하는 탐정(PIA) 관련 법률 및 이론에 관한 학술적 빅데이터와 4500여 명의 국내 최대 민간조사원을 배출한 (사) 대한민간조사협회(회장 하금석)와의 업무협약으로 검증된 현장 실무 인력의 역량을 자산으로 삼아 합법적이고 투명하며 안전한 국내 최대의 민간조사(PIA) 플랫폼을 출시해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따라서 민간조사(PIA) 시장이 합법적이고 안전한 대국민 서비스 시장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그동안 민간조사(PIA) 시장은 법률 및 제도의 미비로 인해 자격 없는 불법 탐정, 흥신소, 심부름 센터들의 불법행위가 만연해 사회문제화 되어왔다. 최근에도 합법과 불법의 경계가 모호한 틈을 이용해 합법을 가장한 탐정, 민간조사(PIA), 컨설팅 등의 상호로 불법 사실조사 및 아카데미를 개설·운영 중이며 불법 인력양성 및 조직화에 따른 사회문제화가 예견되고 있다. 이에 관계당국의 주의가 필요하다.  
 
이와 관련해 (주)에이앤비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도현)은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의 일환으로 공익 저해 및 불법행위 근절을 목적으로 하는 시민단체 구성을 위해 유관기관 및 관련 단체를 방문, 문제에 대한 논의와 개선책을 강구할 예정이다.
 
㈜에이앤비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도현)은 “기업에게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핵심 가치(Core Value)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요즘, 기술적 역량은 올바른 인문학적 기초에 의해 구현되어야 의미가 있다.”라며 “현재의 법률과 제도의 미비로 불법과 합법사이에서 공급과 수요에 의해 형성되어있는 민간조사(PIA) 시장을 선제적으로 학습해 불법 원인에 대한 개선과 대안을 찾고 기술적 역량을 접목해 사용자들에게는 편익과 편리를 제공할 수 있는 비즈니스를 구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원장 강동욱)과 협약을 맺은 이도현 대표이사는 국내 유수의 법과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경영대학원(MBA)에서 석사(경영전략/마케팅)를 수료한 경영전략 전문가로 020플랫폼 전문 제작 기업 ㈜에이앤비커뮤니케이션과 블록체인, 인공지능(AI)에 특화된 기업 ㈜디엔드엠(D&M Corporation), 온라인 마케팅에 최적화된 기업 알리자(Aliza)를 이끌고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으로 급변하는 외적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인재(R&D 연구진, 석ㆍ박사) 및 전문분야 긱워커 2만여 명과 함께 융ㆍ복합(Mix) 시너지를 구현하며 공익적 목적에 부합하고 상업적 사업화의 성공을 위한 신 비즈니스(공유경제) 모델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시장에 출시하며 유니콘 기업에 도전하고 있다.
 
선행모델로서 최근에 출시한 긱이코노미 플랫폼과 공사 관련 O2O 플랫폼에서는 2년간 누적 거래액 1200억 원의 성과를 내어 민간 VC(벤처 투자 기업)의 투자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정부 정책 자금도 산하기관(중소 벤처 기업 진흥 공단,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을 통해 지원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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