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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산 끼고 있어 쾌적…지하철·도로 교통 편리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들어설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 조감도 [사진 현대건설]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들어설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 조감도 [사진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11월 중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홍은동제2주택재건축)’를 분양한다.  
 

6호선 새절·증산역 인근, 학군 좋아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4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623가구(일반분양 382가구) 규모다.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는 자연 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뒤편으로 백련산이 자리 잡고 있다. 또한 불광천과 안산도시자연공원 등이 가깝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주변으로 명지초, 충암초, 홍연초, 명지중·고, 충암중·고 등 명문학군이 조성되어 있다.
 
교통도 사통팔달이다. 지하철 6호선 새절역과 증산역, 내부순환도로, 가좌로, 통일로 등이 인근에 있다. 또 다양한 버스 노선도 지나간다.
 
의료 시설로 서울시립 은평 병원과 연세세브란스 병원이 가까이에 있다. 상업 시설로는 반경 1㎞ 정도에 대림시장과 이마트(은평점) 등이 위치한다.
 
단지 옆으로 ‘백련산 힐스테이트 1·2·3·4차(4184가구)’가 이미 들어서 있어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가 준공되면 일대는 4800여 가구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으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는 서울에서 처음으로 ‘힐스테이트 익스테리어 신 매뉴얼’이 적용되는 프로젝트다. 기존보다 더욱 간결하고 세련된 실외 디자인을 선보인다.
 
심순철 현대건설 분양소장은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는 백련산을 품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바탕으로 친환경 시스템, 조경시설을 적용한 서울의 대표 힐링 주거지”라며 “상암DMC와 광화문, 시청 등 중심업무지구로 이동이 편리한 지리적 장점도 있다”고 말했다.
 
김민중 기자 kim.minjoong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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