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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전도사’ ㈜농산이 마련한 ‘농업·문화 콜라보’

농업회사법인 ㈜농산(대표 조기심)은 지난 26일 농산 본사 야외 광장에서 ‘제2회 문화농장 × 오아로’ 행사를 진행하였다. 농산은 국내에 파프리카를 최초로 재배하여 ‘오아로’라는 브랜드로 유통하는 파프리카 생산자들이 주주인 기업이다.  
 
올해로 두번째를 맞은 ‘문화농장 × 오아로’는 파프리카를 구매하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감사와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만들어졌다. 이번 행사에는 작년보다 늘어난 250여명의 고객과 함께했다. 평소에는 작물을 병충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온실 농장에는 일반인 출입이 금지되었지만 이날 연중 딱 하루 고객들에게 시설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시립오케스트라 출신의 젊은 연주자들이 함께 하는 ACP(아시안 클래시컬 플레이어즈) 오케스트라와 JTBC 방송프로그램 팬텀싱어2 출연자인 테너 송근혁, 바리톤 권성준, 베이스 박요셉, 그리고 테너 조병선과의 협연으로 진행되었다.
 
문화행사와 함께 푸짐한 음식들은 영화 ‘더킹’, 드리마 ‘기름진멜로’의 요리를 총괄한 푸드디렉터 쿠킹앤의 한희원 대표가 맡아 특별한 파프리카 요리들을 선보였다.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은 ‘파프리카가 최첨단 시설에서 깨끗하게 자라 우리 집까지 온다는 것이 왠지 안심이 됐다’, ‘지역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오케스트라와 성악가들의 공연에 주말이 풍성해 졌다’, ‘파프리카로 만든 초밥을 먹고 파프리카로 멋진 요리를 만들어 보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라고 하였다.
 
농산의 조기심 대표는 ‘행사를 통해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서 좋고, 문화행사를 통해서 지역주민과 직원들에게 쉽게 접하지 못하는 문화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 매년 더 좋은 기획으로 전북의 대표적인 행사로 만들고 싶다’고 하였다.
 
제3회 ‘문화농장 × 오아로’ 행사는 따뜻한 5월 봄날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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