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서울 지하철 4호선 범계역에서 도끼 난동…승객 위협 후 도주

[연합뉴스]

[연합뉴스]

서울 지하철 4호선 범계역에서 중년 남성이 20대 남성들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 안양동안경찰서에 따르면 29일 경기도 안양시 범계역을 지나던 오이도행 열차에서 50대로 추정되는 남성 A씨가 가방에서 손도끼를 꺼내 20대 남성 2명에게 위협을 가했다.
 
위협을 받은 20대 남성은 A씨를 제압하고 흉기를 빼앗아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열차 운행이 잠시 지연됐다.
 
A씨는 범계역에서 열차가 멈춘 사이 흉기를 버리고 달아났다.
 
A씨는 20대 남성 2명이 열차에서 스케이트보드를 탄다고 화를 내다 말다툼 끝에 흉기를 꺼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가해자를 추적하고 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