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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패스트트랙 충돌’ 관련 국회방송 2차 압수수색

서울 여의도 국회. [연합뉴스]

서울 여의도 국회. [연합뉴스]

여야 국회의원들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이 추가 자료 확보를 위해 30일 국회방송에 대한 2차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남부지검 공공수사부(부장 조광환)는 이날 오전 9시 45분쯤 서울 여의도 국회 의정관에 있는 국회방송 사무실에 검사와 수사관 등을 보내 영상자료 등을 확보하고 있다.
 
검찰은 구체적인 압수수색 목적과 범위 등을 밝히지 않았으나, 패스트트랙 관련 충돌사태 전후인 4월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 상황이 담긴 영상자료 등을 확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검찰은 지난 18일 국회방송에 대한 1차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윤석열(59) 검찰총장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패스트트랙 충돌 수사와 관련해 “결과로 말씀드리겠다”고 밝힌 지 하루 만이다. 
 
검찰은 압수물 분석 결과를 토대로 관련자들에 대한 수사 방향을 정할 방침이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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