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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신진대사·기력에 좋은 고함량 ‘침향’ 출시

침향은 예로부터 불로장생을 소망하는 왕들의 자양강장제로 쓰였다. 현대 한의약에서도 귀한 약재로 꼽힌다. 침향은 찬 기운은 위로 올리고, 뜨거운 기운은 아래로 내려줌으로써 우리 몸 전체의 순환을 원활히 하는 데 도움을 준다.
 

대웅생명과학

침향을 쓰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환절기 기력을 보충하는 데 효과적이다. 침향의 아가스피롤이라는 성분은 천연 신경안정효과가 있어 스트레스 완화와 숙면에 도움이 된다.
 
베타셀리넨이란 성분은 신장에 기운을 불어넣고 유황성분의 항균작용으로 염증을 완화시킨다고 알려져 있다. 위를 따뜻하게 하는 성질은 각종 소화기질환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
 
대웅생명과학에서 전통 제법을 현대화해 침향을 듬뿍 넣은 고함량 ‘침향단’을 출시했다. ‘대웅황제88침향단’(사진)에는 14.2% 고함량의 침향과 녹용 외에도 산수유·당귀·숙지황·복령·산약·복분자·구기자·몰약·천궁·갈근·사상자·토사자 등 원기회복과 활력 증진에 좋은 원료가 들었다. 대웅생명과학에서는 출시 기념으로 전화나 홈페이지에서 ‘대웅황제88침향단’ 두 박스를 구매하면 한 박스를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를 다음 달 4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문의 www.hi365.kr, 080-800-7575.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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