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함께하는 금융] 미국에 상장된 ETF에 안정적 투자…변동성 낮추고 꾸준한 수익률 추구

‘신한BNPP글로벌밸런스EMP펀드’는 미국에 상장된 ETF에 투자한다. 연금자산과 같이 장기로 운용하며 편입자산을 꾸준히 관리해야 하는 상품에 유리하다. [사진 신한금융투자]

‘신한BNPP글로벌밸런스EMP펀드’는 미국에 상장된 ETF에 투자한다. 연금자산과 같이 장기로 운용하며 편입자산을 꾸준히 관리해야 하는 상품에 유리하다. [사진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변동성을 낮추고 꾸준히 자산을 관리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미국에 상장된 ETF에 투자하는 ‘신한BNPP글로벌밸런스EMP펀드’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EMP(ETF Managed Portfolio)란 ETF로만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운용하는 상품이다. 이 펀드는 신한금융투자의 자문을 받아 신한BNPP자산운용이 운용한다.
 

신한금융투자

신한BNPP글로벌밸런스EMP펀드는 장기 성과와 방어력이 검증된 6개의 글로벌 핵심자산에 분산투자하는 게 특징이다. 6개 핵심자산은 ▶미국채 ▶투자등급회사채 ▶미 달러 ▶금 ▶저변동성 주식 ▶퀄리티(기업의 질적 지표가 우수한) 주식이다.
 
이 펀드의 운용전략은 크게 세 단계로 구성돼 있다. 먼저 최적화 기법을 통해 전략적 투자 비중을 산정한다. 이후 시장 상황에 따라 자산 간 비중을 조절하는 전술적 배분을 거쳐 자산별 최적의 ETF를 선별해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된다.
 
투자자가 한 번 이 펀드에 가입하면 다양한 글로벌 자산에 투자하고 전문가의 자산배분 전략에 따라 알아서 리밸런싱이 진행된다. 이 같은 특징 때문에 퇴직연금·개인연금·IRP 등 연금자산과 같이 장기로 운용하며 편입자산을 꾸준하게 관리해야 하는 상품에 유리하다.
 
신한금융투자 김중현 글로벌자산배분전략부장은 신한BNPP글로벌밸런스EMP펀드에 관해 “주식 비중이 크지 않고 안전자산 위주로 편성된 자산배분 전략을 통해 변동성을 낮추고 꾸준한 수익률을 추구하고 있다”며 “연금과 IRP 계좌 운용에 적합할 뿐 아니라 은퇴를 앞두고 있는 베이비부머 세대에게도 효과적인 자산관리 수단이 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신한BNPP글로벌밸런스EMP펀드’의 총 보수비용은 연 1.055%이고(Class C1기준) 퇴직연금전용 클래스는 연 0.735%이다. 환매 수수료는 없다. 펀드 투자자산의 가격 변동과 환율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 펀드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지원센터(1588-0365)로 문의해서 확인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