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함께하는 금융] 법정상속인 아닌 제3자에게 재산 상속 … 사회 변화 맞춤 신탁상품 출시

‘인생동반자신탁’은 생전의 계약을 통해 제3자에게 사후 재산을 전할 수 있는 신탁이다. 사후 법정상속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상속과 관련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사진 KEB하나은행]

‘인생동반자신탁’은 생전의 계약을 통해 제3자에게 사후 재산을 전할 수 있는 신탁이다. 사후 법정상속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상속과 관련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사진 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은 최근의 사회구조 및 가정환경 변화에 따라 발생하는 상속과 관련한 다양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인생동반자신탁’을 출시했다. 법정상속인이 아니라도 생전 계약을 통해 제3자에게 사후 재산을 전할 수 있는 신탁이다.
 

KEB하나은행

이를 통해 초고령화, 이혼 및 재혼의 증가, 황혼이혼 증가 등 가정환경의 변화에 따라 나타나는, 사후 법정상속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상속과 관련한 다양한 고민에 대한 해결책을 생전에 고객의 니즈에 맞춰 설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새로 만난 동반자와의 관계를 자녀들이 반대해 혼인신고 없이 사실혼 배우자로 지내게 되면 사실혼 배우자에게는 상속권이 부여되지 않는다. 이런 경우, 인생동반자신탁을 통해 생전에 사실혼 배우자를 위한 사후 재산을 미리 남길 수 있다. 이처럼 평생 은인, 오랜 벗, 생명의 은인, 간병인, 삶의 동반자 등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자신의 재산을 원하는 대로 전하는 상속 설계가 가능하다.
 
김재영 KEB하나은행 신탁사업단장은 “KEB하나은행은 전통 신탁 명가로서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금융솔루션으로 신탁을 계속 선보일 계획이다”라며 “오랜 노하우에 기반을 둔 신탁 활용을 통해 고객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행복한 금융’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KEB하나은행 신탁부 Living Trust센터는 지난 2010년 선보인 유언대용신탁을 비롯해 ▶부동산처분·관리신탁 ▶미성년후견지원신탁 ▶성년후견지원신탁 ▶양육비지원신탁 ▶치매안심신탁 ▶상조신탁 등 고객의 라이프사이클에 최적화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여왔다.
 
한편 KEB하나은행은 한국프로축구연맹·하나카드와 함께 다음 달 말까지 ‘K리그 축덕원정대’ 이벤트를 실시한다. 축덕카드를 1회 이상 사용하고 주택청약종합저축(청년 우대형 포함)에 신규 가입한 고객 중에서 총 70명을 추첨해 ▶영국 프로축구 해외 원정대 20명 ▶2020년 시즌 하나원큐 K리그 참가 구단 시즌권 20명 ▶2020년 시즌 하나원큐 K리그 참가 구단 유니폼 30명 등 축구 덕후들을 위한 선물을 제공한다.
 
영국 프로축구 해외 원정대 프로그램은 최근 13만 좌를 돌파한 ‘K리그 축덕카드’에 대한 축구 팬들의 기대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 12월 크리스마스 기간에 영국 런던을 방문해 KEB하나은행 광고모델로 활동 중인 손흥민 선수 경기를 관람하고 웸블리 스타디움을 방문하는 등 현지 축구 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이와 함께 축덕카드 이용자들을 위해 K리그 22개 구단 전 경기, 전 좌석 입장권에 대한 신용카드 장당 5000원, 체크카드 장당 3000원 할인 이벤트를 12월 말까지 계속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