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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글로벌 자산배분 전문가 자문 기반 ‘NH 크리에이터 어카운트’ 도입

NH투자증권이 도입한 ‘NH 크리에이터 어카운트’는 글로벌 자산배분 전문가의 자문에 기반한 자산관리 서비스다. 서비스 형태는 지점운용형 랩어카운트 방식으로 구성됐다. [사진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도입한 ‘NH 크리에이터 어카운트’는 글로벌 자산배분 전문가의 자문에 기반한 자산관리 서비스다. 서비스 형태는 지점운용형 랩어카운트 방식으로 구성됐다. [사진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정영채 사장은 올해 1월 영업점 PB의 평가기준을 기존의 실적 중심이 아닌 ‘과정가치’ 기반의 활동성 중심 평가제도로 전환하는 혁신적 실험을 단행했다. ‘과정가치’란 영업직원이 고객을 만나기 위한 준비부터 고객의 니즈 파악, 최적의 솔루션 제공, 사후관리 서비스까지 고객만족을 높이기 위한 일련의 과정을 의미한다.
 

NH투자증권

이에 발맞춰 NH투자증권은 글로벌 자산배분 전문가의 자문에 기반한 자산관리 서비스인 NH 크리에이터 어카운트(NH Creator Account)를 도입했다. 서비스 형태는 지점운용형 랩어카운트 방식으로 구성됐다. 전문성을 보강하기 위해 NH투자증권 WM컨설팅부가 포트폴리오 구성 및 리밸런싱 아이디어를 운용 담당 PB에게 자문한다.
 
NH 크리에이터 어카운트는 4단계 과정을 통해 투자자의 자산이 관리된다. 첫 번째로 PB의 상담 및 ‘고객 맞춤 포트폴리오 진단 설문지’를 통해 고객의 투자 목표와 니즈를 파악하고, 그 후 주기적으로 투자 목적을 재점검해 자산관리의 방향성을 업데이트한다.
 
두 번째, 고객 투자 목적과 니즈를 바탕으로 WM컨설팅부가 고객 맞춤형 모델포트폴리오(MP)를 결정한다. 그리고 월말 자산배분전략위원회 전략, 시황 등을 고려해 ‘고객 맞춤형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안’을 제시한다.
 
NH 크리에이터 어카운트 가입 고객과 담당 PB는 주기적으로 투자자문서를 제공받는다. 가입 첫 달 PB와 고객은 ‘The Portfolier Guide Book’을 받는다. 가이드 형식의 투자자문서로 투자자문서를 어떻게 보는지 알려주는 리포트다. 두 번째 달부터는 정식 투자자문서를 받게 된다.
 
세 번째, 고객 자산을 운용·관리하는 PB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리밸런싱을 한다. NH 크리에이터 어카운트는 국내주식, 해외주식, 펀드, ELS·DLS, 국내외 ETF, 국내채권(장내채권), 해외채권 등 투자 대상을 폭넓게 편입해 다양한 고객의 투자 목적을 최대한 충족할 수 있게 했다.
 
네 번째, 매월 PB에게 제공되는 자문 내용은 자산 운용뿐 아니라 대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기초자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자산 규모에 따라 프리미어블루 방문 컨설팅 등 특화된 자문서비스를 WM컨설팅부에서 고객에게 제공하기로 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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