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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우리 집] 맞벌이 가정을 위한 라이프스타일과 새로운 주거 공간 제시

한샘이 2019년 가을·겨울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키워드로 ‘시작해요 함께 라이프’를 선정하고 맞벌이 가정을 위한 라이프스타일과 새로운 주거 공간을 제시했다.
 

한샘
가족유형별 3가지 리모델링 패키지
맞춤형 수납가구로 공간 활용 높여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인 한샘은 맞벌이 가정이 ▶미래를 창조할 주역으로 자라나는 자녀 ▶삶의 즐거움과 기쁨을 창조하는 온 가족 ▶사회에서 경쟁력을 키워나가는 부모라는 과제 아래 가족 구성원 모두 ‘함께 돌봄’과 ‘살림을 공유’하는 삶을 살아야 하고, 주거 공간도 이에 맞게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한샘은 지난 8월 ‘맞벌이 부부 라이프스타일 세미나’를 열고 맞벌이 가정의 행복한 삶을 위한 생활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바 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주거 공간의 새로운 역할에 대한 아젠다를 발표했다. 같은 달 말에는 2019년 가을·겨울 라이프트렌드 발표회를 열고 맞벌이 부부를 위한 실제 공간을 제안했다.
 
한샘이 제안하는 리모델링 패키지는 ▶신혼부부를 위한 59㎡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집 84㎡ ▶중등학생 자녀가 있는 집 105㎡로 모두 세 가지다.
 
 

신혼부부를 위한 59㎡- 처음 시작하는 함께 라이프

한샘이 세가지 형태의 리모델링 패키지를 제안했다. 신혼 부부를 위한 59㎡ 라이트내추럴 스타일 거실 전경. [사진 한샘]

한샘이 세가지 형태의 리모델링 패키지를 제안했다. 신혼 부부를 위한 59㎡ 라이트내추럴 스타일 거실 전경. [사진 한샘]

‘신혼부부를 위한 59㎡(25평)’ 모델하우스에는 처음으로 같이 생활하는 맞벌이 부부를 위해 가사 분담과 취미의 공유를 위한 공간을 구성했다.
 
소파가 있는 거실과 홈 카페로 꾸민 식당, 함께하는 2인 서재 등 신혼집을 꾸몄다. 특히 반려동물에 대한 배려가 집안 곳곳에서 눈에 띈다. 고양이와 강아지도 쉽게 이동할 수 있는 도어와 물품 수납공간, 캣워크 등이 있다. 이곳은 한샘 리하우스 스타일 패키지 ‘모던 라이트 내추럴’ 스타일로 선보인다. 화이트 컬러의 벽과 창호, 밝은색의 우드 바닥과 도어가 어우러져 밝고 따뜻한 느낌을 준다.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집 84㎡- 아이와 즐기는 함께 라이프

한샘이 세가지 형태의 리모델링 패키지를 제안했다. 초등 자녀가 있는 집 84㎡ 모던화이트3 스타일 거실. [사진 한샘]

한샘이 세가지 형태의 리모델링 패키지를 제안했다. 초등 자녀가 있는 집 84㎡ 모던화이트3 스타일 거실. [사진 한샘]

‘초등 자녀가 있는 집 84㎡’에는 자녀와 함께 놀고 학습하며, 재능을 키워 나갈 수 있는 공간을 구현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보내며 즐거움을 창조하는 거실을 구성했다.
 
또 창의력을 키워주는 놀이방 등 자녀와 함께하는 공간과 더불어, 휴식에 집중할 수 있는 침실과 자기 계발을 위한 서재 등 부부를 위한 공간도 따로 구성했다. 특히 구석구석 수납을 해결해주는 ‘한샘 빌트인 플러스’ 시스템을 통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이곳에는 올 화이트 컬러의 건재 패키지 마감으로 모던하고 밝은 분위기를 선사하는 한샘 리하우스 스타일 패키지 ‘모던 화이트3’ 스타일을 적용했다.
 
 

중등학교 자녀가 있는 집 105㎡- 매일 새로운 함께 라이프

한샘이 세가지 형태의 리모델링 패키지를 제안했다. 중등 자녀가 있는 집 105㎡ 모던 차콜2 스타일 거실의 모습. [사진 한샘]

한샘이 세가지 형태의 리모델링 패키지를 제안했다. 중등 자녀가 있는 집 105㎡ 모던 차콜2 스타일 거실의 모습. [사진 한샘]

‘중등 자녀가 있는 집 105㎡’는 사춘기 중학생과 초등학생 남매를 키우는 맞벌이 부부를 위한 주거 공간이다. 남매는 디지털 기기를 자유자재로 다루며, 큰딸은 사춘기다. 이들 부부는 자녀들과 소통할 수 있는 디지털 공간으로 집을 꾸몄다.
 
디지털 기기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기록하는 가족 서재형 거실, 함께 식사를 준비하는 부엌, 학습과 개성, 취미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자녀 방, 중년으로 접어드는 부부를 위한 대화형 침실이 ‘새로운 함께 라이프’를 선사한다. 이곳은 한샘 리하우스 스타일 패키지 ‘모던 차콜2’ 스타일로 꾸몄다. 라이트 그레이 컬러 벽면에 창호와 도어는 블랙 컬러로 포인트로 주어 세련되고 도시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정리정돈’과 ‘인테리어’ 한 번에 해결하는 ‘빌트인플러스’

한샘은 정리정돈 문제를 해결하면서 깔끔한 인테리어까지 제안하는 맞춤형 수납가구 ‘빌트인플러스’도 선보이고 있다. ‘빌트인플러스’는 가족의 생애주기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최적화된 수납 솔루션을 제공한다. 신혼부부·3인가족·4인가족 등 가족 구성과 거실·침실·현관 등 공간 특성에 맞춰 수납 모듈을 구성할 수 있다.
 
한샘디자인파크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가상현실(VR)기술을 활용한 3D 시뮬레이션 상담프로그램 ‘홈플래너’를 활용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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