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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우리 집] ‘좋은 잠’ 만드는 최상의 매트리스 … 하루의 시작과 끝이 쾌적~

에이스침대는 질리지 않고 세련된 디자인의 프레임을 선보이고 있다. 세계 특허 ‘하이브리드 Z 스프링’을 적용해 침대의 흔들림·소음·쏠림 등을 최소화한 매트리스도 준비했다. 사진은 제2의 박보검 침대로 불리는 ‘오팔로(OPALO)’. [사진 에이스침대]

에이스침대는 질리지 않고 세련된 디자인의 프레임을 선보이고 있다. 세계 특허 ‘하이브리드 Z 스프링’을 적용해 침대의 흔들림·소음·쏠림 등을 최소화한 매트리스도 준비했다. 사진은 제2의 박보검 침대로 불리는 ‘오팔로(OPALO)’. [사진 에이스침대]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에게는 두 사람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신혼집을 어떻게 꾸밀지가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다. 인테리어는 한번 결정하면 쉽사리 변화를 주기 어렵기 때문에 두 사람의 취향을 세심히 고려할 필요가 있다. 특히 두 사람이 가장 오랜 시간 함께하는 침실을 어떻게 꾸밀지가 중요하다.
 

에이스침대
친환경 원단, 물로도 생활오염 제거
첨단 스프링 공법 적용된 매트리스
패딩 등 핵심 소재 자체 생산·가공

침실 인테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부피가 커서 먼저 시야에 들어오는 침대다. 침대가 먼저 정해져야 각종 소가구들의 색상이나 위치를 연출할 수 있다.  
 
침실은 부부의 하루가 시작되는 공간임과 동시에 하루를 마무리하는 곳이다. 그렇기 때문에 침실을 어떻게 꾸몄는가에 따라 쾌적한 하루의 시작과 고된 일상의 피로를 해소시켜주는 하루의 마무리가 달라진다.
 
침대는 평균 사용 기간이 7~10년이라고 한다. 한 번 구매하면 오랫동안 함께할 가구다. 이런 점을 고려해서 에이스침대는 언제 봐도 질리지 않고, 세련된 디자인의 프레임을 선보이고 있다. 에이스침대가 자랑하는 세계 특허 ‘하이브리드 Z 스프링’이 적용돼 침대의 흔들림과 소음, 쏠림 등을 최소화한 매트리스도 준비했다.
 
 

제2의 박보검 침대 ‘오팔로’

제2의 박보검 침대로 불리는 ‘오팔로(OPALO)’는 2019년 밀라노 가구박람회의 트렌드를 반영해 둥근 라운드 형태와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침대다. 귀한 돌이라는 의미를 가진 오팔(OPAL)에서 유래한 제품명처럼 헤드보드와 협, 원목 다리 등에 세련되고 모던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오팔로에 적용된 원단은 유럽에서 인증된 친환경 소재를 스페인에서 직수입해 제작했다. 물만으로도 생활오염을 제거할 수 있어 청소 편의성을 높였다. 발수 기능과 내구성 또한 탁월하다.
 
 

원목 프레임에 무늬목 패널, 패브릭 쿠션 조합 ‘BMA-1157’

에이스침대 신제품 ‘BMA-1157’.

에이스침대 신제품 ‘BMA-1157’.

곧게 뻗은 직선과 코너 부분의 곡선미가 조화를 이룬 에이스침대 신제품 ‘BMA-1157’. 원목 프레임에 패브릭 쿠션을 조합해 심플하지만 단조롭지 않고, 디테일 또한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원목 프레임과 무늬목 패널 사이의 여백에서 개방감과 동시에 디자인적 유니크함을 느낄 수 있다.
 
월넛과 오크 두 가지 색상의 프레임을 선택할 수 있으며, 탈부착이 가능한 쿠션 커버는 브라운과 레드오렌지  두 가지 색상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매트리스의 혁신을 이룬 ‘하이브리드 테크 Ⅶ’

하이브리드 Z스프링을 적용한 ‘하이브리드 테크 Ⅶ’.

하이브리드 Z스프링을 적용한 ‘하이브리드 테크 Ⅶ’.

‘하이브리드 테크 Ⅶ(HYBRID TECH Ⅶ)’에는 에이스침대의 첨단 스프링 공법 ‘하이브리드 Z스프링’이 적용됐다. 에이스침대만의 기술력을 총동원해 생산해낸 5세대 스프링은 인체 곡선과 체중 분포에 따라 위에서 한번 부드럽게 맞춰주고, 밑에서 한번 단단하게 받쳐주는 기능을 갖고 있다. 매트리스 상단에 내장재를 최대로 적용하는 필로우 공법을 활용해 외관이 변형되는 것을 방지함은 물론 하중을 분산해 최상의 쿠션감을 제공한다.
 
한 개의 스프링이 연결형과 독립형의 장점을 모두 보유한 새로운 타입으로 미국·영국·프랑스·독일·이탈리아·스페인·스위스·캐나다·일본·중국 등 15개국에서 특허를 획득했다. 특히 숙면을 방해하는 다섯 가지 요소인 흔들림·소음·꺼짐·빈틈·쏠림을 최소화한 ‘5 ZERO’ 시스템이 적용돼 ‘좋은 잠’을 돕는다.
 
 

자체 생산·가공으로 유해물질로부터 안전

에이스침대는 최고의 잠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자사 매트리스 제조에 필요한 모든 공정을 자체 공장에서 진행한다. 매트리스를 만드는 데 필요한 중요 소재를 개발해 직접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하이브리드 Z 스프링은 물론 침대에 들어가는 통기성 메모리 폼과 충전 솜, 패딩 등 핵심적 소재를 자체 생산·가공한다. 까다로운 기준에 맞춰 내장재를 구성하며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어떤 것도 허락하지 않는다.
 
에이스침대는 E1등급 이상 허용되는 국내 기준에서 더 나아가 미국 및 유럽 기준의 E0등급 친환경 자재를 사용해 품질과 안전성을 높였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으로부터 HS(Hygiene-Safety) 마크를 획득했다. 또 환경마크를 획득했을 뿐 아니라 전문기관 테스트를 통해 각종 유해물질로부터 위생적이고 안전한 침대임을 인정받았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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