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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메트로’ 스매싱데이, 스포츠브랜드 의류 및 신발 최대 50% 할인


프리미엄 테니스 멀티 브랜드 스토어 ‘테니스메트로’가 스포츠 브랜드 의류 및 신발 제품을 최대 50%까지 할인이 진행되는 슈퍼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스매싱데이 슈퍼세일은 ‘테니스메트로’의 연중 최대 할인 행사로 10월 28일 0시부터 11월 10일까지 14일간 진행되며, 나이키를 비롯해 언더아머, 뉴발라스, 윌슨, 바볼랏, 헤드, 요넥스 등 다양한 메이저 스포츠 브랜드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테니스 제품뿐만 아니라 패딩, 후드티, 트레이닝복 등 다양한 스포츠 브랜드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으로 행사 기간내 리뷰왕 컨테스트를 진행하며, 제품 구매 시 사은품으로 프린스 라켓을 지급한다. 더불어 라켓 전 품목 구매 시 테니스메트로 고급 커버와 함께 매일 저녁 6시 게릴라 특가 행사를 통해 파격적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스매싱데이 행사 기간에 2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스포츠 브랜드 신상 롱패딩 제품을 2만원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이 지급된다.

테니스메트로 관계자는 “최근 테니스 의류가 일상 캐주얼 패션으로도 각광받는 만큼 이번 할인행사를 통해 다양한 테니스 패션 상품을 선보여 테니스 족(族)들의 쇼핑 니즈를 충족시킬 것”이라며 “작년 스매싱데이의 경우 접속자가 폭주해 서버가 다운될 정도로 인기가 많아 품절 사태가 일어난 만큼 가능하면 빨리 방문하셔야 원하는 사이즈의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행사 기간동안 반드시 회원가입 후 로그인을 통해 할인 가격 확인이 필요하며, 회원 가입 시 포인트 2000원이 적립되고 구매시에는 구매 금액의 5%가 적립금으로 지급된다.

테니스 메트로의 이벤트 및 제품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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