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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HOT] 10월 ‘한국인 선호 TV 프로’ 1위…행복한 마무리 ‘여름아 부탁해’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 (10월). 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 (10월). 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한국 갤럽이 매월 발표하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10월 조사 결과,  KBS1의 〈여름아 부탁해〉가 일일 드라마 최초 4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여름아 부탁해〉는  입양을 통해 새롭게 맺어지는 가족 관계를 그린 일일 드라마로. 60대 이상 여성 시청자의 23%, 남성시청자의 15%의 지지를 받았다. 일일 드라마 첫 1위에 이어 4개월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 25일 방영 된 최종화에서는 굴곡 많았던 입양 절차를 마무리할 무렵 급성백혈병 진단을 받았던 주인공 ‘왕금희’(이영은)가 골수이식을 통해 건강을 회복하며 행복하게 마무리됐다.
 
2위는 KBS2의 수목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이 차지했다.  <동백꽃 필 무렵>은 작은 도시 옹산에 정착한 비혼모 ‘동백’(공효진)이 적대와 배려를 오가는 게장골목 사람들 틈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다.이어서  <아는 형님>이 지난달보다 5계단 상승하며 3위에 올랐다. 이어서  <나는 자연인이다>,  <삼시세끼산촌편>이 차례대로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TV조선의  <강적들>은 꾸준히 중위권에 이름을 올리다 이번 조사에서지난달보다 10계단이나 상승하며 6위에 올랐다.
 
<런닝맨>,  <태양의계절>, SBS의 새 드라마  <배가본드>,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차례대로 7~9위까지 자리했고, 10월 17일 종영한 MBN의 드라마  <우아한 가>가 처음으로 9위에 이름을 올리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꾸준히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던 MBC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12계단 하락한 15위에 위치한 것이 눈길을 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 (10월). 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 (10월). 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글·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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