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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정경심, 영장실질심사 들어갈 때와 나올 때 달랐다

조국(54) 전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24일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송경호 영장전담부장판사는 이날 업무방해ㆍ자본시장법위반ㆍ증거위조교사 등의 혐의로 검찰이 청구한 정 교수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송 판사는 이날 0시 20분쯤 “범죄 혐의 상당 부분이 소명되고, 현재까지의 수사 경과에 비춰 증거 인멸 염려가 있으며 구속의 상당성도 인정된다”며 구속 사유를 밝혔다. 검찰은 정 교수에 대해 입시 비리ㆍ사모펀드 비리ㆍ증거 인멸 의혹과 관련해 11개 혐의를 적용해 지난 21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영장이 발부돼 검찰은 최대 20일 동안 정 교수의 신병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정교수는 전날 오전 구속영장실질심사(구속전피의자심문)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들어설 때는 안대가 없었지만, 오후 심사가 끝나고 구속 여부 결정을 기다리기 위해 서울구치소로 갈 때는 오른쪽 눈에 안대를 착용하고 있었다. 영장이 발부되자 서울구치소에서 대기 중이던 정 교수는 구속수감됐다. 아래 영상은 정 교수의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들어갈 때와 나올 때의 모습이다.  
정 교수의 구속에 따라 조 전 장관을 겨눈 검찰 수사도 가속도가 붙게 됐다.
조문규 기자, 영상편집 조수진ㆍ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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