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미리보는 오늘] 이총리, 아베 면담…문 대통령 친서도 전달

이 총리가 아베를 만나 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낙연 국무총리(왼쪽)와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연합뉴스]

이낙연 국무총리(왼쪽)와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연합뉴스]

나루히토(德仁) 일왕 공식 즉위식 참석차 일본을 방문한 이낙연 국무총리는 24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짧은 면담을 갖고 악화한 한일관계 문제와 관련해 논의를 갖습니다. 이날 오전 도쿄의 총리 관저에서 진행될 면담에서 이 총리는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도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 총리는 면담을 앞두고 이번 방일에 동행한 기자들과 만나 “드라마틱하게 단 몇 마디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최대한 대화가 더 촉진되도록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이번 면담의 목표”라며 “무슨 합의가 되거나 나갈 수는 없고 ‘대화를 조금 세게 하자’이 정도까지는 진도가 나가지 않을까 싶다”고 했습니다.
 

올해 경제성장률 2% 달성 여부가 판가름납니다. 

부산 남구 감만부두 모습. 송봉근 기자

부산 남구 감만부두 모습. 송봉근 기자

한국은행이 7~9월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발표합니다. 3분기와 4분기 성장률이 전분기와 비교해 평균 0.6%를 넘어서지 못하면 올해 성장률은 1%로 추락하게 됩니다. 전문가들은 3분기 성장률이 전분기대비 0.6%를 밑돌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경우 4분기에 0.7% 이상 성장해야 2% 성장률 달성이 가능합니다. 한국의 연간 경제성장률이 2% 이하로 떨어진 시기는 2차 석유파동이 일어난 1980년, 외환위기 발생 이듬해인 1998년,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이렇게 세 차례입니다.  
▶더읽기 2% 성장도 간당간당한데···文대통령 "우리 경제 견실하다"

 

'대마흡입·밀반입 혐의' CJ 장남 1심 선고 결과가 나옵니다. 

CJ그룹 이재현 회장 장남 선호 씨. [뉴스1]

CJ그룹 이재현 회장 장남 선호 씨. [뉴스1]

변종 대마를 흡입하고 밀반입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CJ그룹 이재현 회장 장남 선호 씨에 대한 1심 선고 결과가 내려집니다. 인천지방법원은 오늘 오후 2시 10분 이씨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을 진행합니다. 이씨는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미국 LA 등지에서 변종 대마 등을 흡입하고 지난달 1일 입국하면서 밀반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앞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이씨가 대마를 매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상당량을 밀반입했다며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  
 

오늘은 서리가 내린다는 절기 ‘상강’입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오늘 강원 영동과 전남, 경상도, 제주도는 흐리고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그 밖의 지역에서도 구름이 많겠고, 경기 남부와 강원 영서, 충청도에서도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강원 영동은 25일 낮까지 20∼60㎜의 비가 오겠습니다. 제주는 전날부터 이날 오후 6시 무렵까지 5∼30㎜가 내리겠다고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7도, 낮 최고 기온은 18∼23도로 각각 예보됐습니다. 더불어 대기가 원활하게 확산하면서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