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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친절한 금자씨' 이후 스릴러 영화 '나를 찾아줘'로 컴백

[사진 '나를 찾아줘' 포스터]

[사진 '나를 찾아줘' 포스터]

배우 이영애가 '친절한 금자씨'(2005년) 이후 14년 만에 범죄 스릴러 영화 '나를 찾아줘'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나를 찾아줘' 측은 23일 이영애의 단독 샷이 담긴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개봉일은 다음달 27일이다.  
 
'나를 찾아줘'는 6년 전 실종된 아들을 봤다는 연락을 받은 정연(이영애)이 낯선 곳에서 아이를 찾아 나서며 시작되는 스릴러다. 김승우 감독의 첫 장편영화 데뷔작으로 이영애가 주연을 맡았으며 유재명과 박해준 등이 출연한다.
 
'나를 찾아줘'는 오는 9월에 개최되는 제44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기도 했다.
 
2009년 결혼과 함께 작품 활동을 줄여왔던 이영애는 2017년 SBS '사임당 빛의 일기'로 11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했다. 지난해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가로채널'에서 쌍둥이 남매와 일상을 즐기는 '엄마 이영애'의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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