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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서전문학교 주1일 식품조리학과정 "한방만두대전 최우수상 수상"


일주일 1일 수업으로 식품조리학 전공의 학사학위 취득 및 대학원 진학이 가능한 서울호서전문학교(이사장 이운희) 주1일 식품조리학 전공 재학생들이 최근 서울한방진흥센터에서 주관한 한방만두 요리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비롯해 5개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직장인으로 구성된 서울호서전문학교 대회 출전팀은 2인1조 4개팀이 출전하여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인기상 등을 수상했으며 상장과 함께 상금을 수여받았다. 특히 한방만두요리대회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시식평가에서도 가장 많은 투표를 받아 인기상을 병행 수상했다.
 
현재 서울호서전문학교 주1일 식품조리학 과정은 일주일 단 1일 수업으로 2019년 4명의 조리기능장을 포함해 4년연속 조리기능장을 배출하는 등 학위취득 교육 및 자격증 취득에 우수한 교육과정을 자랑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경기대학교, 세종대학교, 경희대학교 등 수도권의 유명한 대학교 대학원으로 진학자를 매년 배출함으로써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정으로 우수한 학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호서전문학교 서울캠퍼스에는 WACS 트레이닝 센터를 비롯해 총 8개의 조리실습실을 갖추고 있으며 한식조리, 양식조리, 일식조리, 한방약선요리, 한방전통요리, 베이커리실습 등 전문적인 실무교육과 외식창업, 외식경영에 대한 수업을 학위취득 교육 내 포함해 진행하고 있다.
 
현재 별도의 시험 또는 성적평가 없이 100% 면담을 통해 2020학년도 신입생을 선발 모집 중에 있으며 타 대학에 전공과 상관없이 1학기 이상을 재학했을 경우 해당 성적을 그대로 반영하는 맞춤형 편입학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승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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