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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중한"..아이유, 故 설리 자화상과 함께 '챗셔' 4주년 기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앨범 '챗셔' 발매 4주년을 기념했다.

아이유는 23일 자신의 SNS에 "나의 소중한 Chat-Shire 4주년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챗셔'는 아이유가 23세 되던 해 발표한 앨범으로 타이틀곡 '스물셋'을 비롯해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함께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15년 발매된 아이유 네번째 미니 앨범 'CHAT-SHIRE(챗셔)' 자켓들.

아이유는 한 그림 앞에 서서 입을 맞추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그림은 故 설리가 그린 '자화상'이라는 제목의 작품으로, 아이유의 '챗셔' 앨범 수록곡 '레드퀸'의 모티브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림 아래에는 설리의 서명과 함께 '2014.7.15'라는 날짜가 적혀 있다.

평소 절친한 사이였던 아이유와 설리. 과거 아이유는 설리를 생각하며 만든 '복숭아'라는 곡을 발표하기도 했다. 아이유는 설리의 장례가 치러지는 동안 끝까지 빈소를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컴백을 앞둔 아이유는 절친한 동생 설리의 비보로 앨범 발매 일정을 연기했다. 오는 28일 선공개 예정이었던 수록곡 'Love poem'은 11월 1일 발매되고 본 앨범의 발매 일정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또 11월 11월부터 광주를 시작으로 인천, 부산, 서울 등 아이유 투어 콘서트 'Love, poem(러브, 포엠)'을 개최할 예정이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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