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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먼저 웃었다…'오재일 9회말 끝내기'로 키움 제압



22일 열린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두산이 키움을 7대 6으로 꺾고 먼저 1승을 챙겼습니다.



선취점은 키움의 몫이었습니다.



하지만 두산은 2회말 경기를 뒤집었고 4회말에는 4점을 내며 멀찌감치 앞서나갔습니다.



그러나 키움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6회와 7회 5득점하며 경기를 원점으로 되돌렸습니다.



6대 6으로 팽팽히 맞서던 9회말 1사만루, 두산 오재일의 끝내기 안타가 나오면서 경기는 마무리됐습니다.



23일 열리는 2차전에선 키움은 이승호를, 두산은 이영하를 선발투수로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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