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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장찌개 송도트리플스트리트점, 일 매출 454만 원 돌파…



‘불경기 없는 찌개창업’ 배부장찌개가 최근 송도트리플스트리트점의 하루 최고 매출이 454만 원을 돌파하며 가맹점 좋은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배부장찌개는 식사와 술안주·해장 등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메뉴 덕분에 낮부터 저녁, 밤까지 하루 3번 만석을 기록할 수 있는 브랜드로 손꼽힌다. 외식 인기 메뉴에서 좋은 순위를 차지한 김치찌개 맛집답게 거주지 상권, 오피스 상권, 특수 상권을 가리지 않고 높은 매출을 내고 있다.
 
이에 힘입어 최근에는 배부장찌개 송도트리플스트리트점에서 하루 최고 454만 원을 매출을 올리는 성과를 냈다. 배부장찌개 송도트리플스트리트점은 40대 후반 부부가 운영 중으로,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쇼핑센터에 입점한 특수 상권 매장이다. 31평대 14개 테이블 규모이지만, 특수 상권의 이점과 배부장찌개의 경쟁력이 시너지 효과를 이뤄 매출 성공 사례에 등극했다.
 
해당 매장의 경우 특수 상권 매장이면서 주변에 대형 주거 단지와 대학교, 연구 시설 등이 있어 모든 시간대가 붐빈다. 점심시간에는 20~30대가 주로 이용하며, 전체적으로 직장인을 포함한 30~40대에게 인기가 좋다. 해당 지점의 점주는 김치찌개, 동태탕, 닭볶음탕 등 다양한 메뉴가 고루 잘 팔린다고 밝혔다.
 
테이블 수 15개 이하인 중소형 매장에서 이 같은 높은 매출을 낼 수 있었던 것만 봐도 배부장찌개의 테이블 회전율이 빠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낮부터 밤까지 다양한 시간대에 매출 전략을 짤 수 있고, 맛 또한 뛰어나 단골을 형성하기 쉬운 것도 강점이다.
 
조리 시스템도 간편하게 구축했기 때문에, 배부장찌개 점주들은 본사와 인터뷰 당시 입을 모아 운영이 어렵지 않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덕분에 특정 시간대에 고객이 몰리는 오피스 상권이나, 유동 인구가 폭발적으로 많은 특수 상권에서 창업해도 무리가 없다.
 
이 밖에도, 배부장찌개의 인테리어는 최신 유행인 뉴트로 감성을 저격하는 분위기로, 다수의 매장이 입점한 먹자골목이나 특수 상권에서도 눈길을 끌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최근 신메뉴 ‘돼지 짜글이’를 출시하고 시즌마다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본사 차원에서 소비자를 공략할 다양한 전략을 수행하며 경쟁력을 더하는 중이다.
 
한편, 배부장찌개 관련 더 자세한 정보는 브랜드 홈페이지 및 전화 상담으로 얻을 수 있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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