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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축구 첫 '외국인 사령탑' 벨 감독 입국…22일 회견



우리나라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첫 '외국인 사령탑'인 콜린 벨 감독이 21일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



영국에서 태어난 벨 감독은 주로 독일에서 선수 생활과 지도자 경험을 쌓았습니다.



2013년에는 독일 여자 분데스리가 FFC 프랑크 푸르트 감독으로 취임해 2014년 독일컵 우승, 2015년 유럽 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벨 감독은 22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표팀 운영 방향 등을 밝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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