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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관객 위해 소속사 관계자 초대표 40장 모두 반납


송가인의 단독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 폭발하는 티켓 추가 오픈 문의에 긴급 티켓을 확보했다.

21일 송가인 측은 "단독 콘서트 ‘Again’(어게인)의 추가 티켓 오픈 문의가 폭주해 콘서트 관계자들은 초대표 40장을 모두 반납, 송가인을 사랑해주는 관객들에게 티켓을 양보한다"고 밝혔다.

이번 송가인의 단독 콘서트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만큼 심혈을 기울여 심도 있게 기획 중이다. 신곡을 기다리는 팬들의 갈증을 해소 시켜줄 신곡무대는 물론, 특별한 무대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송가인의 단독 콘서트는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이라는 기염을 토하며 화제를 모았고, 티켓을 구하지 못한 관객들은 티켓을 구하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알아보는 등 문의가 폭주한 바 있다.

11월 3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다. 추가 오픈 티켓은 22일 정오 티켓예매처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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