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오늘의 운세] 10월 22일

2019년 10월 22일 화요일 (음력 9월 24일)
  
 
쥐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北
 
36년생 피는 물보다 진한 법. 48년생 마음 가는 대로 해도 될 나이. 60년생 단결과 화합이 성공 열쇠. 72년생 한 사람이라도 모으고 내 편 만들기. 84년생 위에서 끌어주고 아래서 밀어줌. 96년생 진로에 희망 생김.
  
 
소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 길방 : 北
 
37년생 물질적으로 넉넉하고 마음은 한가로울 듯. 49년생 마음을 사랑과 감사로 채울 것. 61년생 마음이 통하고 대화 잘 될 듯. 73년생 진정한 마음은 통하게 되는 법. 85년생 금전과 인연이 괜찮거나 이익 발생.
  
 
호랑이-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38년생 근심은 멀고 즐거운 하루 될 듯. 50년생 양쪽 사이에서 교량적인 역할을 할 수도. 62년생 하나를 주고 두 개 챙기는 지혜가 필요함. 74년생 영향이나 영역이 커질 수도. 86년생 진행하는 일에 탄력 붙음.
  
 
토끼-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西
 
39년생 자녀라도 마음처럼 안될 때가 있는 법. 51년생 물속의 깊이는 알아도 사람 속은 모른다. 63년생 원인 없는 결과 없다. 75년생 복지부동하고 윗분의 눈에 띄지 말 것. 87년생 잘하지 말고 보통만 할 것.
  
 
용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西
 
40년생 목적 달성하고 성취감 맛보게 될 듯. 52년생 몸은 한가롭고 마음은 평온할 듯. 64년생 어느 길로 가도 서울로 가게 될 듯. 76년생 일하는 맛이 나게 되고 승승장구할 듯. 88년생 오늘은 내가 주인공.
  
 
뱀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흐림 길방 : 北
 
41년생 지나간 일에 미련 갖지 말 것. 53년생 건강에 적신호. 몸 관리 잘할 것. 65년생 과로나 과음하지 말 것. 77년생 안 되는 일에 집착하지 말고 마음을 비울 것. 89년생 겉으로 보이는 것과 다를 수도.
  
 
말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만남 길방 : 南
 
30년생 밖으로 나가지 말 것. 42년생 나이 생각하고 몸도 생각. 54년생 일 벌이지 말고 사람 만나지 말 것. 66년생 청탁은 하지도 받지도 말 것. 78년생 귀찮은 일 맡을 수도. 90년생 잘못된 만남 가질 수도.
 
  
양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31년생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기쁨을 줌. 43년생 자녀 자랑, 집안 자랑. 55년생 명분과 실리 모두 챙기자. 67년생 거절하지 말고 수용. 79년생 운수 좋은 날. 91년생 보기도 좋은 것이 먹기도 좋은 법.
  
 
원숭이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32년생 현실에 맞춰 살자. 44년생 굿이나 보고 떡만 먹자. 56년생 작은 이익에 집착하지 말 것. 68년생 명분 없는 일은 하지 말 것. 80년생 공적인 것과 사적인 것은 구분. 92년생 옷이 날개. 패션에 신경 쓰자.
  
 
닭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東
 
33년생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참아라. 45년생 잘 먹고 건강식품 섭취. 57년생 말보다는 문서화시켜라. 69년생 오후보다 오전이 낫다. 81년생 바빠도 식사는 거르지 말라. 93년생 서둘지 말고 시간 갖고 생각.
  
 
개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34년생 기분 좋은 지출 할 수도. 46년생 좋은 사람과 좋은 시간 가질 듯. 58년생 좋은 일로 즐거운 고민 할 듯. 70년생 이미지 좋아지고 인정받을 듯. 82년생 소중한 순간은 사진 찍자. 94년생 금전운 좋아질 듯.
 
  
돼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東
 
35년생 비워야 채워지는 법. 47년생 집안일로 고민할 듯. 59년생 보이지 않는 것에 더 신경 쓸 것. 71년생 밖의 적보다 안의 적이 더 무섭다. 83년생 여성이 리드 해 볼 것. 95년생 나는 나. 남과 비교하지 말 것.
 
 
 
글 :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자료제공 ; 점&예언(www.esazu.com)
 
전화 : 서울 766-1818.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