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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자대학교, 키즈웰 손옥윤 대표 창업CEO 초청 특강

서울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는 10월 17일 오후 3시 서울시 노원구 서울여자대학교 바롬인성교육관 국제회의실에서 ‘키즈웰’ 손옥윤 대표를 초청해 ‘창업이야기’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손옥윤 대표는 현재까지의 경험을 통해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세 가지가 있다고 소개하면서 강연을 시작하였다.  
 
첫 번째, ‘ESTABLISHMENT 새로운 세계에 도전하다’를 이야기하며, ”대학생 시절 과외를 시작으로 졸업 후 회사에 입사하여 상품개발 및 무역에 관한 일을 했지만, IMF 경제 위기가 찾아왔을 때 실업자로 전락했다. 그 후 ‘나만의 강점으로 즐거운 일보다는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세계 최고를 꿈꾸며 창업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두 번째, 'BIRTH 젤리스트로우 탄생하다‘를 들려주었다. ”’나만의 상품은 무엇인가?’라는 생각을 통해 ‘독점은 진보의 원동력’이며, ‘독점 가능한 세계 1등이 될 수 있는 상품을 찾는 것’이 중요함을 깨달았다“고 학생들에게 알려주었다. ”젤리스트로우는 식약청의 판매 금지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누구도 하지 않았던 제품이었기에 성공했다. 나만의 상품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세 번째, 'IMMERSION 젤리스트로우에 몰입하다'를 설명했다. ”‘과제와 능력의 관계’를 설명하며, 창업을 하면 걱정, 불안은 당연히 찾아오는 것이며 그것을 자연스럽게 넘기는 과정이 필요하며, 그 단계가 지나 몰입할 수 있어야 한다. 한 가지 일에 몰입하는 것은 성공을 위해 거쳐야 하는 중요한 단계이다“고 알려 주었다.  
 
또한,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중요한 점은 ‘바로 실천에 옮기는 것’, ‘하지 말아야 할 것은 하지 않는 것’, ‘메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키즈웰은 30명의 정예 멤버로 500억 매출을 달성한 성공적인 기업이지만, 여기에 멈추지 않고 ‘젤리스트로우’를 전 세계로 수출한다는 도전을 하고 있다“고 전하며 특강을 마쳤다.  
 
[창업콘서트] 강좌는 창업CEO의 특강과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는 과목으로 창업 CEO의 성공적인 창업 노하우 공유를 통해 학생창업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매 주마다 진행된다. 이번 학기에는 창업에 대해 다각적으로 조명하며 청년기업, 크리에이터, 사회적 기업, 프렌차이즈, 패션업계 등 다양한 분야 CEO들의 성공적인 창업 노하우, 업적, 삶 등을 살펴보게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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